엑시브250n (GD250n) 클락션 교체작업 바이크(자전거말고)

순정 클락션의 소리가 마음에 안 들었던 이유도 있거니와 주행중 소리가 작아

주변 차량들이 마구 밀고 들어오기에 교체를 했습니다.


데이스타에도 사용했던 소리도 좋고 음량도 큰 블루혼 을 사용했습니다.



릴레이 배선, 클락션, 차량용 순정 방수잭을 세팅합니다.



우측카울을 탈거하고 배선을 다른장비에 간섭없이 없도록 배터리까지 주~욱 빼줍니다.



배터리 단자에 배선을 연결하고



순정 클락션을 탈거~! 하고 가 조립을 해봤는데....투톤 클락션이 들어갈 경우 쇼바에 간섭이

생기는 상황이 발생합니다. 1개만 달면 상관이 없는데 2개를 달아야 하는 투톤 클락션의

경우 공간이 안 나옵니다..........


일단 클락션의 배선과 릴레이 배선을 연결 해 줍니다.



그리고 클락션의 위치를 라디에이터 고정볼트 자리로 옮겨줍니다.



접지선은 단자작업을 하여 차대에 고정을 시켜줍니다. (단자 찍어놓고 보니 수축튜브 작업을 안해놨음....)

배선만 틀리지 않으면 잘 동작을 합니다. 역시 블루혼의 사운드가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제일 좋습니다.

사진에는 없지만 순정 클락션은 원래 자리에다가 다시 장착을 하고 단자만 녹 방지를 위해 캡을 씌워

놨습니다. 이제 도로에서 마구잡이로 밀고 들어오는 차량은 제가 소리로 혼내줍니다 ㅋ